あらすじ
어느 날 갑자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한 형사의 특별한 수사기
“심지어 그들은 자기 자신들을 지칭하는 단어 하나도 만들지 않았죠.
단지 알 수 있는 건 그들은 서로를 '우리'라고 불렀다는 것.”
형사 이시문에게 불어닥친 미스터리 퇴마 수사물!
SOMOS라 불리는 그들의 정체가 은밀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학교에서 계속되는 연쇄 추락 사건에 귀신의 장난이라는 묘한 소문이 돌게 되고!
조사를 하던 이시문은 김효원, 남영우, 오태훈 3인방에 관련된 사건을 해결해낸다.
그 와중에 혼을 조종하는 배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