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1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만화 동아리에서 만나서 긴 연애 기간을 거쳐 결혼하게 된 한군과 난다. 게임 개발자와 만화가로 각각 진화한 두 사람, 혹은 한 부부의 이야기 『어쿠스틱 라이프』는 뼛속까지 게이머인 오타쿠 남편과 만화가라는 직업 덕택에 의도치 않게(?) 게을러진 아내가 오랜 연애 기간을 마치고 맞이한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그린 생활 만화다. 얼핏 특이한 직업과 취미생활을 가진 이들의 삶은 우리네 삶보다 더 특별할 것 같다.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2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이 시대의 디테일리스트 난다가 그리는 달달하고 스릴 넘치는 진짜 신혼 일기! 제2탄 『어쿠스틱 라이프』는 뼛속까지 게이머인 오타쿠 남편과 만화가라는 직업 덕택에 의도치 않게(?) 게을러진 아내가 오랜 연애 기간을 마치고 맞이한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그린 생활 만화다. 신혼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3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아줌마 대화에 능통하고 마음만 소녀인 중년이지만… “무시하지 마라! 읽다 보면 무릎을 연타하게 될 거다!” 생활만화의 갑(甲) 어쿠스틱 라이프 제3권! 『어쿠스틱 라이프』는 뼛속까지 게이머인 오타쿠 남편과 만화가라는 직업 덕택에 의도치 않게(?) 게을러진 아내가 오랜 연애 기간을 마치고 맞이한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그린 생활 만화다. 신혼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재미와 감동, 편안함과 시니컬함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는 작가는 내가 겪고 느낀 일들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정확하게 잡아내고,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같은 동네 또래와 도란도란 시끌벅적하게 수다를 떠는 느낌을 들게 한다. 뜨거운 연애가 지나가고 느슨한 시기가 오는 것처럼 그렇게 한군과 난다에게도, 각자의 삶에도 권태기가 찾아들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그들만의 매듭이 있고, 그 매듭을 푸는 그들만의 방식이 있는 법.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4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보증금은 두 배로 뛰었는데, 평수는 왜 그대로야?! 한강 보이는 베란다도 없고, 거품 나오는 욕조도 없지만… “위로하지 마라! 내는 괜찮데이!” 생활만화의 갑(甲) 어쿠스틱 라이프 제4권! 『어쿠스틱 라이프』는 뼛속까지 게이머인 오타쿠 남편과 만화가라는 직업 덕택에 의도치 않게(?) 게을러진 아내가 오랜 연애 기간을 마치고 맞이한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그린 생활 만화다. 신혼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재미와 감동, 편안함과 시니컬함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는 작가는 내가 겪고 느낀 일들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정확하게 잡아내고,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같은 동네 또래와 도란도란 시끌벅적하게 수다를 떠는 느낌을 들게 한다. 이번 4권에서도 난다와 한군의 오란도란 삶이 이어진다.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5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손에 꼭 쥔 우리 인생, 오늘도 무사하고 특별하게! 눈부시지 않아도 꽤 괜찮은 당신과 나의 이야기! 생활만화의 최고봉, 어쿠스틱 라이프! 『어쿠스틱 라이프』는 뼛속까지 게이머인 오타쿠 남편과 만화가라는 직업 덕택에 의도치 않게 게을러진 아내가 오랜 연애 기간을 마치고 맞이한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그린 생활 만화다. 신혼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재미와 감동, 편안함과 시니컬함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는 작가는 내가 겪고 느낀 일들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정확하게 잡아내고,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같은 동네 또래와 도란도란 시끌벅적하게 수다를 떠는 느낌을 들게 한다. 전권에서도 독자들에게 깨알같음을 선사했던 난다 작가의 생활의 지혜가 5권에도 가득하다. ‘굳이 리폼을 한다면’에서는 집안 분위기를 바꿀 때 유용한 리폼 노하우를 작가가 직접 소개한다.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6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손에 꼭 쥔 우리 인생, 오늘도 무사하고 특별하게! 21세기 소시민적 삶의 표준 생활만화의 최고봉 어쿠스틱 라이프! 『어쿠스틱 라이프』는 뼛속까지 게이머인 오타쿠 남편과 만화가라는 직업 덕택에 의도치 않게 게을러진 아내가 오랜 연애 기간을 마치고 맞이한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그린 생활 만화다. 신혼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재미와 감동, 편안함과 시니컬함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는 작가는 내가 겪고 느낀 일들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정확하게 잡아내고,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같은 동네 또래와 도란도란 시끌벅적하게 수다를 떠는 느낌을 들게 한다. 전권에서도 독자들에게 깨알같음을 선사했던 난다 작가의 생활의 지혜가 6권에도 가득하다. 5권의 ‘굳이 리폼을 한다면’의 프리퀄 버전 ‘가구를 삽시다’에서는 사고 싶은 가구가 많을 때의 대처법을 알려준다.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7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난다와 한군, 엄마 아빠가 되다! 늘어난 가족만큼 불어난 감동과 재미! 생활만화의 최고봉, 어쿠스틱 라이프! 『어쿠스틱 라이프』는 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작가는 재미만을 추구하거나 자기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내가 겪고 느낀 일들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정확하게 잡아내고,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같은 동네 또래와 도란도란 시끌벅적 수다 떠는 느낌을 들게 한다. 또한 난다 작가는 재미와 감동, 편안함과 시니컬함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7권에서는 난다와 한군의 임신소식을 알리는 에피소드 ‘삼총사’로 시작한다. 그동안 웹툰의 댓글을 통해 많은 독자들의 은근한 기대를 받고 있었던 터라 더욱 기쁜 소식! 그러한 본편의 내용에 맞춰 부록들도 함께 준비했다.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8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인생, 보사노바처럼 살 줄 알았는데 7할이 고속도로 메들리 인생, 수필일 줄 알았더니 7할이 개그만화 그래도 매일매일 어쿠스틱 라이프 『어쿠스틱 라이프』는 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작가는 재미만을 추구하거나 자기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내가 겪고 느낀 일들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정확하게 잡아내고,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같은 동네 또래와 도란도란 시끌벅적 수다 떠는 느낌을 들게 한다. 또한 난다 작가는 재미와 감동, 편안함과 시니컬함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물과 기름처럼섞기 힘든 두 가지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내는 것이 작가로서의 역량이라면, 『어쿠스틱 라이프』에서 보여주는 작가의 능력은 이미 수준급이다.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9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쌀이가 태어났어요! 엄마, 아빠가 된 난다와 한군의 또다른 스펙터클 라이프! 생활만화의 최강자, 『어쿠스틱 라이프』 9권은 쌀이의 탄생으로 문을 연다. 10개월 임신 기간을 지나 드디어 쌀이를 만나게 된 난다와 한군. ‘아기를 낳는 건 어떤 기분일까’ 궁금했던 난다 작가의 출산 경험이 차분한 어조로 그려진다.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맞이한 생활은 전과는 또다른 스펙터클 라이프의 연속! 쌀이가 태어난 뒤 두 사람의 생활뿐만 아니라 관계에도 미묘한 변화가 찾아온다. 그런 변화 속에서 난다가 들려주는 조근조근한 고백은 오랫동안 두 사람을 지켜봐온 독자들에겐 또다른 즐거움과 동시에 생각거리를 던진다. 무엇보다도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난다의 모습이다. 아기가 태어난 뒤로도 자신을 잃지 않고자 최소한의 거리를 유지하던 난다.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10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어느새 10권! 울고 웃으며 함께 쌓아온 시간, 세월이 흘러도 우리는 어쿠스틱 라이프 생활만화로서 단행본 10권 출간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쌓는 동안 『어쿠스틱 라이프』에도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다. 10권에서는 엄마가 된 난다와 아빠가 된 한군의 일상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오랫동안 『어쿠스틱 라이프』를 지켜봐온 독자라면 이번 권에 보여진 난다의 변화에 분명 놀라움 반, 신기함 반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생일 때마다 우울해하던 난다가 “생일이 거의 우울하지 않다, 태어난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쇼핑과 화초 가꾸기를 좋아하던 그녀가 취미생활은커녕 커피 한 잔 마음 편하게 마실 여유조차 부족해진 일상을 보내면서도 “놀랍도록 아무렇지 않다”고 고백한다. 육아와 가정, 일을 병행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나날이지만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는 매일매일 생각지도 못한 기쁨을 안겨준다.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11 (초판한정부록 : 투명책갈피 2종(책과랩핑))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나이와 적금만 늘어난 게 아니다? 생활인 레벨 업에 육아 스킬 획득까지 어쿠스틱 라이프의 진화는 계속된다! 웃음, 공감, 감동 환상의 삼박자 엇박자까지 흥겨운 우리들의 인생 만화! 로망과 현실을 절묘하게 넘나드는 생활만화의 최강자, 어쿠스틱 라이프 제11권! 2010년 “스물일곱의 어느 날 남편이 생겼다”는 선언과 함께 시작된 웹툰『어쿠스틱 라이프』. 어느덧 햇수로 8년이라는 제법 긴 연재 기간을 자랑하는 장수 웹툰이 되었지만, 독자들의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 속에 ‘생활만화의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처럼 『어쿠스틱 라이프』가 꾸준한 사랑을 받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어쿠스틱 라이프』가 어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지만 말로 하긴 모호한 일이나 감정들,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란 것을 재미와 공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풀어냈기 때문이다. [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12 | <난다> 글,그림 | 애니북스 우주급 빅 재미가 쏟아진다! 당신이라는 별들과 함께하는 나의 우주, 어쿠스틱 라이프 생활만화의 최고봉 『어쿠스틱 라이프』 12권이 출간되었다. 이번 권에서는 어느덧 3, 4살이 된 아이의 엄마가 된 난다를 만나볼 수 있다. 걸음마를 뗀 쌀이는 말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세상 만물에 왕성한 호기심을 표출한다. 서너 살은 유아에서 어린이로 가는 과도기이다. 마냥 어른의 돌봄을 필요로 하던 아기 시절을 지나 한 사람의 인격이 골격을 갖추기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처음 경험하는 세상에 작은 일에도 일일이 놀라워하는 아이를 옆에서 지켜보며, 난다 역시 전에 몰랐던 즐거움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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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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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1/08/31
  • 現在の作品어쿠스틱 라이프 1~12권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