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슬프고, 힘들고, 아파도 다시 일어서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직장 생활 카툰집! 2006년 『회사 가기 시러』라는 직장 생활을 그린 카툰으로 많은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받았던 작가 하랑(김영주)의 감자도리가 더 강하고 뻔뻔한 직장인이 되어 다시 돌아왔다. 직장 생활이 뭔지도 모르는 어리바리한 직장인이었던 「회사 가기 시러」의 감자도리가 이제는 산전수전(아직 공중전은 겪지 않은) 다 겪은 대리급 직장인이 되어, ‘회사 가기 싫다’고 철딱서니 없는 말을 내뱉는 대신, 아파도, 슬퍼도 일하는 직장인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갑에게 쫄고, 상사 앞에서 쫄고, 돈 앞에서 쫄고, 심지어 후배 앞에서도 툭하면 쪼그라드는 그저 그런 직딩! 드럽고, 치사하고, 아니꼽고, 메스꺼워도 꾸욱~ 참아 넘기는 흔한 반도의 직딩! 산재 처리도 안 되는 스트레스성 위염과 오십견에 시달리며 불황의 시대를 버텨내고 있는 굳센 직딩! 이 책은 그들에게 퇴근길 한 자락 위로는 못 되더라도, 가는 내내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감자도리 쫄지마 직딩」 동영상 바로가기 ▷「감자도리의 쫄지마 직딩송~!」 동영상 바로가기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YES 24
YES 242012/02/08
  • 現在の作品감자도리의 쫄지 마, 직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