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십여 년의 인생을 살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것들을 다른 이들과 함께 이야기해보고(TALK) 싶어서 그린 만화(TOON) 대개의 사람들처럼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한 뒤 결혼을 하여 한 가정을 꾸린 평범한 남자가 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회사에서 웹 기획자로 일하던 이 남자는 어느 날 인터넷에 자신이 그린 만화를 올리기 시작했다. 사십여 년의 인생을 살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것들을 다른 이들과 함께 얘기(talk)해보고 싶어서 그린 만화(Toon)「톡툰(TalkToon)」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마음을 톡, 톡툰』은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한 중년 남성의 이야기를 담은 흔치 않는 책이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중년 남성인 작가 샤이보이(SHYboy)가 회사에서는 대리 또는 과장으로, 가정에서 남편 또는 아빠로 살아오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을 만화로 그렸다. 그래서 이 만화는 지극히 현실적이다. 귀엽고 동글동글해 보이는 그림으로 매우 직설적으로 중년 가장의 고단한 삶을 담아낸다. 68개의 에피소드 속엔 이 사회에서 특별한 재능이나 돈, 하다못해 빽도 없는 평범한 월급쟁이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삶인가 아주 생생하게 드러난다. 연재에 달린 독자들의 댓글을 보면 30대 이하 독자들은「톡툰」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들려주는 만화라며 작가를 ‘인생 선배’로 부르고, 30대 이상의 독자들은 ‘톡툰이야말로 30,40대를 위한 만화’라며 반가움과 진한 공감을 표현한다. 독자들은『마음을 톡, 톡툰』을 통해 보통 사람들의 삶에 대한 진한 공감과 인생 조언을 얻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느낌들은 징글징글하고도 험난한 현실을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보통 사람들만이 공유할 수 있는 동지애이기도 하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을 사는 방법에 관한 조언도 중요하지만,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평범한 삶 속에서 한 번쯤은 부딪칠 수 있는 의문들에 대한 인생 선배의 현실적이고도 솔직한 경험담이 아닐까?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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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2/01/27
  • 現在の作品마음을 톡, 톡툰(Talk T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