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시무시한 음모 속에 숨겨진 죽음의 진실, 그리고 그 죽음을 넘나드는 그들의 사랑 이야기 우여곡절 끝에 밀양 사또가 된 은오, 그리고 죽어도 죽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온 아랑. 둘은 이서림의 죽음의 진실을 찾아내기 위해 단서를 찾던 중 최대감 집에서 수상한 낌새를 느끼는데… 한편 은오는 점점 아랑에게 마음이 가지만, 아랑은 보름달이 두 개밖에 없는 자신의 상황을 생각하며 은오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은오는 아랑을 자기 손으로 예쁘게 천상에 보내주기로 마음먹는다. 한편 홍련의 지시대로 아랑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던 주왈은 점점 아랑의 매력에 빠지게 되자 은오와 주왈은 서로를 점점 견제하기 시작하는데… 이들을 둘러싼 어두운 음모, 그리고 사랑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