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노조위원장 피엘레꾸 편- "뭐어~ 다문화? 출근할 때 바지 입으라고 말했을 텐데?" 아마존의 빠야족, 그들의 종특은 다름 아닌 '이빨'! 마트의 쇼핑 카트를 자처하며 오늘도 '주옥 같은 호객 멘트'를 날린다!! 노조위원장에 자신들의 추장을 당선시키며 한국사회에 확실히 적응해버린 40명의 토인들, 이곳 천리마 마트는 그들에겐 제2의 고향! 그들의 다재다능함이 새로운 고향, 천리마 마트를 살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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