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생에 있어 한번쯤은 찾아오는 가슴 떨리는 선물 ‘첫사랑’
모든 사랑이 그러하득 아름다울것만 같은 첫사랑 속에도 아픔과 슬픔이 함께 한다.
달콤함 안에 쌉싸름하고 감당할 수 없는 진한 맛을 품고 있는 초콜릿처럼….
아빠(동혁)와 엄마(정희)의 조금은 특별한 70년대의 첫사랑 ----쉘 초콜렛
죽어버린 첫사랑의 기억 속에 자신을 가둬버린 냉혈녀 첫째 딸 ‘새벽’------ 짙은 다크초콜렛
8년째 누나(새벽)의 친구 수아를 해바라기해 온 아들 ‘새누’ ---달달하고 부드러운 밀크초콜렛
가족이 첫사랑인 막내 새봄 ---화이트 초콜렛
첫사랑의 아픔을 가족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치유하고 사랑을 키워나가는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