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트콤 같은 작가와 작가의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소소하고 재미있게 실려있는 실화 개그 에피소드
「구리의 구리구리」는 황당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개그 코드를 따라 잡는 중독성 강한 웹툰이다. 자꾸 보고 싶게 만드는 중독성 강한 반전 개그로 대한민국 네티즌을 사로잡았다. 365일 어느 곳에서나 일어날 것만 같은 평범한 일상을 구리작가는 단 한 장의 그림으로도 폭소를 유발하게 한다. 3분투자로 깨알 재미를 챙길 수 있는 만화이다.
큰 눈에 개구리의 형상을 가진 작가와 그 주변인물들이 일상생황에서 에피소드를 만들면서 3분이라는 짧은 시간으로 우리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엽기적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는 독특한 캐릭터는 순식간에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구리의 구리구리」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심각한 표정은 개그만화의 표본이 될 것이다. 앞으로 발전 가능한 작가의 웃음코드가 독자로 하여금 더 큰 재미를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