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지만 고백은 안 할거야. 이대로 셋이 지내는 게 더 좋거든." 예준과 미호, 세민은 겉으로는 사이 좋아 보이는 세 명의 친구들이다. 하지만 그들 사이의 미묘한 감정은 서로를 끊임없이 시험하고 흔든다. 그러던 세 사람이 여름방학을 맞아 함께 떠났던 여행에서 돌아오던 길… 예준은 큰 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던 미호와 세민 사이의 갈등은 드디어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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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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