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한도전 책으로 다시 보기 시리즈 제2편이다. ‘무한도전, 쉼표’ 편은 무한도전 300회를 맞이한 무도 멤버들이 7년의 시간 동안 무한도전의 역사 속에서 피어난 그들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며 300회를 자축하는 에피소드로, 그간 무한도전 일곱 멤버들의 숨겨졌던 속내와 진심어린 이야기들, 그리고 그들의 눈물을 엿볼 수 있다.
무한도전 제작팀에서도 인정했을 만큼 본방송의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킨 이번 ‘무한도전, 쉼표’ 편은 영상만화 각색 작가의 내레이션으로 스토리의 풍성함을 더하고, 다양한 연출 컷과 디자인으로 영상만화 화면의 다양성을 꾀했으며, 디테일한 고화질 캡처로 방송에선 놓칠 수밖에 없는 멤버들의 세밀한 표정변화까지 모두 담아냈다. 1편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와 무한 감동을 ‘무한도전, 쉼표’ 편에서 모두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