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신이 부활을 한다고? 그럼 나도 안죽으면 되겠네?" 맹주는 잠에 들었다. 세상에 위기가 닥치면 자신을 깨워주리라 믿으며. -그런데 아무도 깨워주지 않았다. 푹 잤다. 만년을, 푹 잤다. 깨어나 보니 무림은 사라졌고, 인류는 별 사이를 누비고 있었다. 그를 깨운 것은 후인이 아니라, 우주 시대의 어느 발굴 인부였다. "여긴 어디냐.." 만년만에 깨어난 무림맹주의 성간강호(星間江湖)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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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24
  • 現在の作品자다 깬 검황이 싸움을 너무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