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상단 바닥에서 독종이라 불리던 천강. 어느 날 마교도들에게 끌려가 소교주가 되었다. 무공은 모른다. 천마신공도 모른다. 대신 장부는 볼 줄 안다. 무너져가는 천마신교. 썩어버린 장로원. 동창에게 빼앗긴 돈줄. 천강은 검이 아니라 장부로 마교를 접수하기 시작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5/30
  • 現在の作品천마상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