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청춘들의 현실, 내공이 묻어나오는 찰진 개그, 웃음 뒤에 슬며시 찾아오는 감동과 씁쓸함의 콜라보레이션을 장착한 『어쨌거나, 청춘 2』. 2권에서는 3년 가까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여 잉여 아닌 잉여 ‘현정이’를 중심으로 펼쳐졌던 청춘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구남친 안민규 대신 현남친 안민규를 얻은 현정이와 아저씨커피 사장님과 달달한 로맨스에 빠진 엄마, 그리고 어느새 결혼을 고민하는 김대리까지…. 이들의 불확실한 사랑과 미래에 관해 말한다. 이 책은 교보문고 북뉴스에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미쓰리의 어쨌거나, 청춘」의 확장판이다. 연재를 시작한 지 6년째에 접어든 웹툰은 계속해서 하드코어 청춘을 지나고 있는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책 『어쨌거나, 청춘 2』에서는 온라인에 공개되지 않은 스토리를 더해 기존의 유머와 감동을 넘어 신선한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는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작가와 내 이야기를, 내 고민을 나누고 있는 듯한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책을 읽은 독자들이 책장을 덮는 순간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잘 버티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계기를 갖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담았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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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