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밤, 류젠지 타쿠토의 시야에 갑자기 게임에서나 볼 법한 스테이터스 표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이 스테이터스상에서 남은 포인트는 마음대로 찍을 수 있는 듯했다. 이건 분명 꿈일 거라고 여긴 타쿠토가 이웃에 사는 근육질 소꿉친구 칸나기 사요의 스테이터스를 켜보니 「용모」의 수치가 고작 5였다.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한 타쿠토는 사요의 남은 포인트를 전부 「용모」에 찍어주고 만다. 하지만 다음 날 학교에 가자, 그곳에는 정말로 미소녀가 된 사요가 있었는데ㅡ.
「소설가가 되자」의 이능계 하이스쿨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