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치즈 인 더 트랩』의 3시즌의 시작 손민수의 따라 하기에 점점 예민해져가던 홍설은 잃어버렸던 사자 모양 핸드폰 인형을 갖고 있는 손민수를 의심한다. 오랜만에 마주한 피아노에 마음을 빼앗긴 백인호는 다시 피아노를 시작하고 싶은 갈등에 휩싸이고, 유정이 맘에 들지 않는 오영곤은 유정을 곤란에 빠뜨릴 계략을 차근차근 실행해나간다. 『치즈 인 더 트랩』은 완벽한 남녀 캐릭터 구성과 치밀한 연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상황을 캠퍼스를 무대로 삼아 독자들에게 최고의 쾌감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캠퍼스, 심리,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 미스터리, 옴므파탈 심지어 사이코까지, 다양한 단어를 품은 이 작품은 장르를 규정지을 수 없을 정도로 낯설지만 주인공들의 대사 한 마디 한 마디는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현실성을 담고 있다. 치즈처럼 규정지을 수 없는 미묘하고 다양한 맛으로 순정만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는 『치즈 인 더 트랩』의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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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