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애세포 깨울 준비, 되셨습니까?!
본격 연애질 조장 만화 『윌유메리미』 2권 출간!
나이 차는 열두 살, 거리 차는 서울―부산, 성격 차는 극과 극. 서울 남자 윌과 부산 여자 메리가 그려가는 꽁냥꽁냥 띠동갑 연애기 『윌유메리미』 2권이 출간되었다. 외모는 근육질의 상남자이지만 마음은 감성소녀인 윌과 외모는 하얀 청순녀지만 속은 의리의 부산 상여자인 메리의 연애담을 그리는 『윌유메리미』는 “읽을수록 분하다. 오글거림을 견딜 수가 없다. 그리고 너무나 연애가 하고 싶다!”라는 원망 아닌 원망을 들으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윌유메리미』 2권에서는 드디어 근거리 커플이 된 윌과 메리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연애담이 펼쳐진다. 오직 메리를 위해 전격 부산행을 결심한 윌, 그런 윌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챙기는 메리. 두 사람의 꽁냥꽁냥 지수가 올라갈수록 『윌유메리미』 독자들의 연애세포도 하나둘 깨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