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노력해서 겨우 들어온 회사, 터널을 빠져나오니 그곳은 암흑이었습니다.” 불황 속 취업난 시대.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는 '보통'이 판타지가 되어 버린 지금. 착취형 기업, 노예 노동, 저임금 속에서 발버둥치는 '사축 라이프'도 가치 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사축'이라고 다 같은 '사축'은 아니야! 쿨하고 멋진 사축 야부 린이치로 과장이 가르쳐주는 '사축의 삶'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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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7/04/13
  • 現在の作品사축 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