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글로벌 코미코 웹툰 No.1 캐릭터!
“지금까지 이런 ‘펫’은 없었다!”
전대미문의 미이라 사육 웹툰 『미이라 사육법』
아버지가 보낸 소포에서 포켓 사이즈의 미이라가 등장했다? 예기치 못하게 시작된 평범한 고등학생 카시와기 소라와 울보 미이라의 알콩달콩 동거 이야기! NHN 코미코(comico)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미이라 사육법』이 아르테팝에서 정식 출간되었다. 아르테팝에서 펴내는 코미코 북스의 첫 번째 시리즈로, 4개국 누적 다운로드 수 2500만을 돌파한 글로벌 웹툰 플랫폼 코미코의 대표 웹툰이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던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이 아닌 미이라를 귀여운 ‘펫’으로 내세운 참신함으로 2015년에 코미코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래 줄곧 상위 랭크에 위치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2018년에는 일본 TBS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며 닮아 가는 이야기
환상 속 존재들과 함께하는 힐링 동거담!
주인공 소라에게는 아버지로부터 울보 미이라 ‘미이 군’이, 친구 타즈키에게는 막무가내 꼬마 도깨비가 찾아오는 일이 발생한다. 하지만 알콩달콩 동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미이 군과 소라와는 달리, 타즈키는 환상 속의 신비한 생물들과 관련된 과거의 아픈 기억 탓에 집에 막무가내로 쳐들어온 꼬마 도깨비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상처투성이인 꼬마 도깨비에게 동질감을 느낀 타즈키는 결국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 이틀 자신의 침대를 꼬마 도깨비에게 내어 주다가 ‘코니’라는 이름을 붙여 주게 된다. ‘제멋대로에, 귀여운 면이 없다’고 코니에게 말하면서도 어느새 웃음을 짓고 있는 타즈키의 모습은 난폭하지만 친구를 위해 약초를 캐 오는 코니와 닮아 있다. 그런가 하면 심한 감기에 걸린 소라는 미이 군이 작은 몸으로 열심히 간호해 준 덕에 감기를 떨쳐내지만, 이번엔 미이 군이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 소라의 집에는 비상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