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음 웹툰 랭킹 1위, 누적조회수 5,200만 기록
디지털만화규장각 선정 ‘2018 올해의 주목할 만한 웹툰’
동아일보에서 ‘2018 문화계 샛별’로 선정된 캐롯 작가의 『이토록 보통의』가 그래픽 노블로 재탄생했다. 이 작품은 사랑과 오해, 그리고 후회에 관한 질문들에서 시작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한 깊은 감성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정확히 가 닿았다.
웹툰 연재 시작과 동시에 다음(Daum) 웹툰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조회수 5,200만 뷰를 달성했고, 디지털만화규장각이 선정한 ‘올해의 주목할 만한 웹툰 15’에 꼽히기도 한 『이토록 보통의』는 현재 뮤지컬로도 제작중이며, 드라마와 연극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폭넓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끌며 첫 번째 시즌의 세 가지 이야기 ‘무슨 말을 해도’, ‘어느 밤 그녀가 우주에서’, ‘티타’를 묶어 단행본으로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