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몇 십 년을 달리 살아온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것은 굉장히 어렵지만 그 만큼 아름다운 일이다. 서로가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사랑이 있기에, 다르게 살아온 만큼 서로를 맞춰가는 과정을 받아들이며 수용하고 이해하는 마음, 이 모든 것이 결혼을 하게 되면 일어나는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은야쟁이’, ‘징징돌이’로 불리는 ‘158동 진상부부’는 우선 유쾌하다. 서로의 의견차이나 부부싸움을 할 때조차도 유쾌하다. 이들 부부가 담아내는 이야기를 보다 보면 ‘풋’하고 웃음이 난다. 가감 없이 그저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그림으로 담아낼 뿐인데, 그 상황들이 공감을 일으키며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158동 진상부부』는 부부의 일상 공감을 담아냈다. 부부 뿐만 아니라 사랑을 기다리는 누군가, 연애를 하는 커플, 지금을 살고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연애, 결혼, 신혼생활과 현실을 살아가는 부부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요리 레시피는 실제 생활에서 누구라도 쉽게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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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8/10/30
  • 現在の作品158동 진상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