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보다 독한 기억을...... ‘씹어 삼키다’ 18세, 녀석들의 거친 사랑은 교실에서 시작되었다!! 상처뿐인 굴레에 얽매인 채 스스로를 방치하는 고딩 김민재. 범생으로 되돌아가고 싶지만, 혼돈의 외줄 위에 선 불안한 고딩 이태화. 가진 건 남보다 많이 가졌다는 것밖에 없는 타락한 고딩 김요한. 은근 집요한 방관자이자 츤데레 고딩 송우신. 친구란 이름으로 얽혀진 그들의 위험한 관계는 오늘도 고통과 쾌락을 오가며 서서히 무너져간다. “우리가 갇혀 있던 벽. 객기, 충동, 혈기, 욕망, 격동, 혼란, 절제, 억압, 치기…… 우리는 미쳐도 된다는 허락을 서로에게 얻었다. 모든 게 무너지는 신호탄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시작된 민재와 태화의 미묘한 감정은 독한 사랑앓이로 진화하고 서툰 사랑은 뜨거운 만큼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다. 그러나 이성보다 감성에 충실했기에 오히려 순수했던 그들의 방황은 오래 전부터 민재에게 타락의 굴레를 씌워버린 3학년 요한으로 인해 점점 거칠어지고, 이들을 무심한 척 바라보는 같은 반 친구 우신의 마음은 복잡해져만 간다.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읽는 그들의 인연은 시리고 여리지만, 심장을 찌르는 고통의 파편조차 씹어 삼킬 만큼 지독하고 간절한데……!!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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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9/01/15
  • 現在の作品씹어 삼키다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