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지는 손도 닿은 숨결도 전부 다 뜨거워서…” 「…거짓으로라도 싫다고 말하면 될 것을.」 게이 AV 남자배우 스카우트맨인 미카지마가 첫눈에 반했다면서 밀어붙였던 경찰관 닛타. 선을 넘은 이후,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생한 감각에 욱신대는 몸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기혐오에 빠져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팬이었던 소설가 미코시바의 책을 사러 서점을 방문한 닛타에게 아리마라는 남자가 말을 건다. 미코시바의 작품에 관해 뜨겁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데자뷰를 느끼는데, 그곳에 우연히 미카지마가 나타난다―. 보너스 만화 26페이지를 더한 대인기 시리즈 대망의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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