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이버/다음 누적 조회수 320만 웹툰!
8.3cm 갑상선암에 걸린 유명(?) 광고감독의 웃픈 투병기
“광고감독의 발암일기”
가장 신경 쓰이는 단어, ‘생존율’. 아내랑 행복하게 오래 사는 법.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 웹툰. 이제 그냥 해버리자.
- 서감독, 2017년 3월 23일 새벽, 병실에서
결혼 4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마치고, 투병 생활을 하며, 광고를 만들고, 그해 광고제의 상을 거머쥔 2017년의 기록이 이 단행본에 담겨있다.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구분하기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 책의 내용은 저자의 100% 리얼 일상 이야기들이다. 『광고감독의 발암일기』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저자는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