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도서] 오빠가 사라졌다 성 착취물 유포나 소지만으로도 3년 형이 선고되는 가상의 한국, 그렇게… 오빠가 사라졌다 ‘N번방 사건’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사는 한국은 연일 여성 혐오 범죄로 들썩인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나라의 성범죄 처벌은 가볍기만 하고 판사들은 가해자에게만 유달리 관대하다. 『오빠가 사라졌다』는 가해자들이 우리의 현실보다는 강력한 처벌을 받는 가상의 한국을 담고 있다. 그 안에서 사회 구성원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변화할지를 보여준다. 많은 여성들은 ‘N번방 사건’에 분노했을 뿐, 깜짝 놀라지는 않았을지 모른다. 이미 낯선 화장실에 갈 때마다 휴지로 막힌 수많은 구멍을 마주 해야 했으니까. 무수한 불법 촬영물이 인터넷에 떠도는 세상을 이미 오래전부터 살고 있었으니까. “사라진 자매들을 그리며 또 우리의 현실에서도 가해자는 감옥으로, 피해자는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마친다”는 작가의 말이 절실하게 와닿는 이유다. [도서] 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때 : N번방 추적기와 우리의 이야기 N번방 최초 보도자이자 최초 신고자, 추적단 불꽃. 평범했던 두 여성의 가장 뜨거운 이야기! 2020년 3월, 전 세계가 ‘N번방 사건’에 경악했다! 2020년 3월 17일,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 ‘N번방 사건’의 핵심 운영자인 ‘박사’로 추정되는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3월 25일 ‘박사’ 조주빈의 신상이 공개되었다. 포토라인 앞에서 거만한 표정으로 엉뚱한 사람들에게 사과를 했다. 피해자에게는 사과 한 마디 없었다. 경찰은 박사, 갓갓 등 주요 운영진을 포함해 총 664명을 검거했고, 이 중 68명이 구속되었다(2020년 5월 27일 기준). 박사 조주빈과 갓갓 문형욱의 나이가 이십 대 초중반이라는 점, 초범이라는 점, 대한민국의 평범한 청년이라는 점 등을 들어 N번방 사건이 터진 시점을 봤을 때, 이는 음모론이며 이들 뒤에 거대한 범죄조직이 똬리를 틀고 있다는 분석이 앞다투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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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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