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뭔가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저 탁무이 씨 팬 아닌데요?”
시작은 오해였으나 과정은 로맨스?
편의점에서 알바 중인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그녀의 최애 아이돌 류민 그리고 인기 절정 톱스타 탁무이의 거짓말 같은 러브 스토리를 다룬 [유일무이 로맨스]의 단행본 1권.
유일은 방송국 스태프로 일하는 친구 연주의 제안으로 류민이 출연하는 드라마에 자신의 옥탑방을 장소 협찬하게 된다. 최애의 실물을 영접할 생각에 한껏 들뜬 그녀 앞에 평소엔 관심도 없던 인기 배우 탁무이가 등장하는데, 아니 왜 알은 척을 하는 거지?
자기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늘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음식을 사가던 이가 탁무이라는 걸 알 리 없는 유일 그리고 드라마 촬영 현장은 물론 좋아하는 음식점과 다른 예능 프로그램 현장에서도 자꾸만 마주치게 되는 그녀를 사생팬으로 오해하게 되는 무이. 둘은 시작부터 이상하게 꼬인다.
“공유일 씨, 뒤로 돌아요. 돌아서 다섯 걸음?”
최애는 최애고,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다
한때 작가를 지망했으나 현재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구직 중인 공유일. 그녀의 일상에 최애 아이돌 류민과 인기 절정 톱스타 탁무이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심 가득한 로맨스를 그린 [유일무이 로맨스]의 단행본 2권.
공유일은 이루지 못한 꿈, 꽁자까 시절 자신의 작품을 알아봐주는 탁무이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고, 무이 역시 오해를 풀고 그녀가 은퇴한 몽키즈보이즈의 팬이며 자신을 위로했던 작품의 꽁자까란 사실에 마음의 거리를 좁힌다. 한편, 상냥한 팬바보 류민은 이슈 메이커 배우 주다홍과 연애 스캔들이 터져 마음고생을 하던 중, 곁에서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네는 팬 유일에게서 힘을 얻으며 그녀를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