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밀폐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BL스릴러! 눈을 떠 보니 인적없는 조용한 창고 안. 매트, 농구공, 허들… ‘그때’와 똑같은 공간이… 일기장에 적힌 내용으로 폭력의 패턴을 알게 된 도현은 정해진 횟수를 모두 채우면 이 상황에서 벗어날 거라 생각하고 반항을 멈추며 기회를 노린다. 성호는 그런 도현을 계속 자극하고 결국 도현은 과거의 관계를 인정하지만 이미 끝난 과거라는 말에 성호는 폭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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