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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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레사 12
8년의 대장정, 그 마지막 이야기
검은 레사의 재림을 막아라!
디맨의 군주 아레스가 죽었다. 길고 길었던 디맨과의 싸움은 인간들의 승리로 드디어 끝을 맺었다. 다시 나라를 세우고 규칙을 만들며 보금자리를 만드는 일, 살아남은 이들의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찬 헥사곤필드. 하지만 모두가 기뻐하던 그때. 세계의 종말을 불러올 검은 레사의 재림이 시작됐다! 승리의 기쁨도 잠시, 다시 시작된 싸움. 아레스보다 더 강한 어둠과 맞서야 한다.
[도서] 레사 13
검은 레사가 원하는 답을 찾아라
공허로 보내진 루시의 운명은?
라의 죽음으로 검은 레사의 재림은 늦춰졌지만 세계의 멸망이 코앞에 놓인 상황. 루시엘을 막기 위해 천사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그들과 맞설 준비를 한다. 라비엘과 미트는 라노에게 미카엘의 성물인 ‘카보드’를 전해주지만 라노는 아직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는데...! 라노는 카보드를 자신의 창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한편, 검은 레사에 의해 공허에 보내진 루시. 모두를 구하고 싶다면 루시는 이곳에서 검은 레사가 말한 답을 찾아야 한다. 과연, 세상의 파멸 앞에서 모두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세계의 멸망은 조금 늦춰졌을 뿐, 어서 루시엘을 막고 검은 레사를 봉인해야 한다. 끝나지 않은 전쟁.
[도서] 레사 14
라의 사도들 vs 어둠의 사도들
첫 번째 격돌의 시작!
레사, 미에나, 유주루는 산달폰과 블레이크의 도움으로 루시엘이 있는 헥사곤 아일랜드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루시엘과 다이몬들 vs 레사와 산달폰의 첫 번째 싸움이 시작된다! 공간으로 둘러싼 레사의 검을 순식간에 부수고 테힐라의 음율마저 막아버리는 다이몬들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게다가 본체가 소멸되고 있는 레사는 점점 힘이 약해지고 있는 상황. 백관을 벗은 산달폰은 다른 사도들에게 연락을 할 수도 없다.
[도서] 레사 15
레사의 사도가 된 레이널드,
검은 레사를 봉인하기 위해 외부세계로 향하다!
카보드를 녹여 권총의 형태로 만들어낸 렉스터. 하지만 라노가 사용하기엔 8kg의 무게가 만만치 않다. 더 이상 무게를 줄일 수도 없는 상황. 레사는 라노에게 자신의 사도가 되어 본인의 힘을 받아 더 강해질 것을 권한다. 하지만 라노 안의 라의 진언은 레사를 거부하는데... 과연 라노가 레사의 힘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검은 레사를 봉인하기 위해 외부세계로 향한 레사, 라노, 천사들! 그리고 그들을 뒤쫓는 루시엘과 다이몬들.
[도서] 레사 16
봉인을 위해 필요한 8개의 창
다이몬들을 뚫고 루시엘의 창을 빼앗아라!
검은 레사를 봉인하기 위해 외부세계로 향한 라노와 천사들은 루시엘, 다이몬들과 맞닥뜨린다. 오직 천사들을 죽이기 위해 만들어진 다이몬들은 각 천사들의 능력에 대응하는 힘으로 그들의 발을 묶어놓는다.
[도서] 레사 17
쏟아지는 별들과의 전쟁
‘코스모스 전쟁’이 시작되었다!
다이몬과의 싸움에서 승기를 잡은 천사들. 이제 루시엘의 창으로 검은 왕을 봉인하는 일만 남았다. 카보드에 담긴 무게의 의미를 깨닫고 진정한 사도 ‘레이엘’로 거듭난 라노와 화이트의 도움으로 네우론을 확보한 레사는 곧바로 검은 왕의 봉인을 시작한다. 하지만 미트의 죽음으로 ‘헤일로’를 들 천사가 없는 상황. 게다가 루시엘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야우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는데...! 야우를 제거하지 못하면 봉인을 끝낼 수 없다. 천사들이 위험에 빠진 그때, 이 모든 싸움을 한 번에 끝낼 존재가 등장하는데...
[도서] 레사 18
‘루시퍼’의 탄생과 검은 레사의 재림!
결국 세계는 멸망하는 것일까?
세계의 존폐를 건 검은 레사의 봉인이 시작되었다. 레사에게 꽂힌 여덟 개의 창. 엄청난 빛줄기가 솟구치고 천사들이 의식에 집중한 그때, 새로운 왕이 나타났다. 신이 되지 못한 존재, 태고의 부스러기. 그에게 자신의 본체를 바치고 멸망을 약속받은 루시엘은 새로운 세상의 신 ‘루시퍼’로 재탄생한다. 설상가상으로 검은 레사의 봉인마저 실패하고, 루시퍼는 그렇게 바라던 검은 왕과 마주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