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잘할 수 있을까?”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좌충우돌 직장인 생존기
사회 초년생 감자의 대환장 서사가 펼쳐진다!
[직장인 감자]는 인스타툰으로 유명한 작가 감자가 사회 초년생 시절을 회상하며 그린 본격 직장 생활 만화다. 웹툰 플랫폼 만화경에서는 무려 160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연재되었다. 작가 본인의 뼈아픈 경험담이 담긴 이 책은 직장인, 특히 사회 초년생이 겪는 어려움과 부당함을 신랄하고도 유쾌하게 그려 냈다. ‘방송쟁이’가 되고 싶다는 소박한 꿈, 그 열정 하나로 버티던 어린 감자와 친구들의 예측 불가 회사 생활이 독자들을 울고 웃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