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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키우던 화분이 놀랄 만큼 엄청난 속도로 자라는 것을 보기 전까지. 나는 특별할 것 없는 14살이었다. 사람들은 괴물이라며 수군거렸고 사람들의 시선에 질려버린 난, 숲에 들어가기로 했다. 나는 지금 숲에서 살고 있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2
単行本
1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YES 24
YES 24
2021/11/25
숲속의 담 2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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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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