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는 내가 건져 내면 돼.” 버려질까 두려워 사랑을 거부했던 내 손을 잡아 준 사람. 이제 내가 그 사람을 불안에서 건져 낼 거야. 자신감을 잃고 도망친 연인, 태수를 위해 용기를 내는 수하! 태수와 수하에게도 봄날은 올까? 워커홀릭 회사원♥밥 잘하는 우렁남 레진코믹스 대표 로맨스 [아가씨와 우렁총각] 마지막 시즌 동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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