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면접을… 보러 오셨다고요?” “응.” 정수를 좋아하는 것을 깨달은 윤설은 그가 운영하는 청소 업체에 취직하여 접근하고, 정수는 겉보기와 달리 열심히 일하는 윤설을 보고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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