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원과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봉수는 알콩달콩한 연애가 하고 싶다! 하지만 알콩달콩과는 거리가 먼 지원에게 연인을 애칭으로 부르기란 쉽지 않다. 봉수는 고민 끝에 그에게 게임을 하자고 제안하는데… 그것은 바로 ‘데이트 하는 동안 서로 이름으로 부르지 않기’. 그 밖에 반가운 얼굴의 주인공들과 4년 후의 이야기까지! 봉수&지원의 후일담 -하편-을 담은 〈대리님은 하고싶어〉 대망의 완결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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