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젠… 당신을 놓을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천상호에게 납치를 당해 죽을 위험에 처했던 연오. 제혁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죄책감을 느낀 제혁으로부터 모든 일에 대한 진상을 듣지만, 이미 마음을 정리하기로 결심했던 연오는 제혁을 억지로 밀어낸다. 그러나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연오를 놓을 수 없었던 제혁은 연오를 붙잡기 위해 본인을 세 번만 더 만나 달라 간청한다. 연오는 완전히 미련 없이 그와의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제혁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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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