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구윤원과 원요일은 이 내용을 꼭 지킬 것을 약속한다.
만약 어길 시 어떠한 불이익도 감수할 것을 서약합니다.”
독특한 이름 때문에 월요일마다 괴롭힘을 당하던 ‘원요일’.
두려움을 견디고 복학한 고등학교에서, 까칠한 짝꿍 ‘구윤원’을 만난다.
요일에게 짓궂게 굴다가도 다가오기를 반복하던 윤원은, 어느 날 두 번째 동생이 되겠다며 각서를 들이민다.
그런데 이 동생, 어쩐지 수상하다…?!
신경 쓰이는 짝꿍이 생겼다?!
스물한 살 원요일의 두근두근 새 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