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헬 난이도의 극악무도한 게임의 헬탑에 10년의 시간을 쏟은 강찬우는 마지막 666층까지 도달했던 캐릭터가 되었다. “이 게임은 공략할 수 없고 세계의 멸망은 확정이다. 그렇다면 멸망하지 않는 탑안에서 살면되잖아? 기왕 이렇게 된거 탑안에서 귀농이나 하면서 살아도 되겠지?” 궁극에 섰던 강찬우는 다시 탑을 오르는 대신 귀농하여 느긋한 힐링 라이프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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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1
  • 現在の作品헬 난이도 게임 인벤토리로 탑에서 힐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