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97년 가을, 한 종합금융사 자료실. 옛 장부를 옮겨 적던 기록 담당의 손에서, 숫자는 적을 때마다 자라고 부도는 아직 오지 않은 날짜로 먼저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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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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