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완성된 세계는 끝났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 미완으로 다음 세계에 떨어졌다. 모든 것이 완성된 2100년의 세계. 그곳에서 단 하나, 한이음만은 완성되지 못한 존재로 남았다. 끝났어야 할 삶은 낯선 무림에서 다시 이어지고, 그가 도착한 곳은 문이 닫힌 채 썩어가던 세계, 폐문무림이었다. 하늘의 별들은 이미 주인을 정했고, 무림의 운명은 오래전부터 완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한이음은 그 어떤 별에도 기록되지 않았다. 완성된 세계에서 밀려난 미완의 인간. 그가 닫힌 무림의 문을 두드리는 순간, 이미 끝난 줄 알았던 세계의 균열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부족하지만 오래 품고 준비한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의 미완이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 끝까지 성실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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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1
  • 現在の作品완성된 세계에서 나만 미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