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을 죽여라." 서기 2억 5천만 년, 아케론은 십 년에 한 번씩 새로운 사도를 세상에 내보냈다. 위대한 지식과 권능, 완벽한 외모를 가진 사도는 판게안들에게 신이었다. 판게안들은 그들을 숭배했고, 그들은 왕이 되었다. 그러나, 세상을 구원한다는 사도들은 서로를 공격하고 죽이기 시작했다. 신원력 2020년, 거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테무르는 사도들의 탐욕으로 철저히 망가졌다. 그는 모든 걸 잃었지만, 고통과 지옥에서 끝내 살아남아 불멸 속에 머무는 존재가 되었다. 한때는 영웅이었던 그는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 다만, 그는 알고 있었다. 신을 죽여야 인간이 산다는 걸. 그러기 위해선 자기가 괴물이 되어야 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5/18
  • 現在の作品불멸의 주 : 신을 죽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