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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모든 것을 다 갖춘 천재 테니스 선수 이영석. 그러나 그에게는 단 하나가 부족했다. 바로 코트를 누빌 다리. “과거… 로 왔다고?” 휠체어 테니스의 전설, 휠이 아닌 다리를 움직여 그랜드슬램(Grand slam)을 꿈꾼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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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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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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