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세계 구원하고 지구 하층민으로 되돌아가기 vs 적당히 조지고 이세계 귀족으로 살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왜 하필 나야?" "어쩔 수 없잖아,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계약을 이행하는 방법 말고는 없다고~" 사기 피해로 큰 고통을 겪어온 그는 여신의 뻔뻔한 태도에 기가 찼다. "하이고..., 그러셔?" "세상을 구원해야만 돌아간다 이거지?" "그게 안되면 절대 못돌아간다 이거지? "확실한거지?" 인생조지기 마스터인 그에게서 개폐급의 기운이 줄기줄기 흘러나왔다. '이미 한번 걸어봤던 길' '내게는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