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교魔教 호법護法 십수 년. 야근, 출장, 외근. 휴가는 사치였다. 교주님 명령이라면 어디든 갔고 무엇이든 했다. 유능한 죄였다. 그러던 어느 날, 임무 중 우연한 기연으로 환골탈태. 외모가 달라졌다. 그는 깨달았다. 지금이 아니면 평생 못 도망친다. 시체 한 구 꾸며두고 잠수. 산골 마을 위쪽에 약방 차림. 늦잠 자고 약초 만지작거리며 사는 한량 라이프 개시. 그런데 왜 자꾸 강호 무림인들이 산을 올라오는가. 무림 고수는 도전장을 들고 오고, 마을 처녀는 사고를 치고, 아랫마을 의원은 멋대로 라이벌이라 설치고, 들러붙는 영물은 자기가 애완동물인 줄 안다. 죽은 사람 따위 그냥 잊으면 좋으련만, 옛 동료들이 하나둘 산 근처를 어슬렁거리기 시작했다. "마, 마교는 그… 처음 들어보는데요." 입은 거짓말하는데 손이 떨린다. 마교병魔教病. 불치다. 어느 충실한 직장인의, 사직서 없는 사직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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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7
  • 現在の作品마교에서 퇴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