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인생을 걸고 사냥해야 할 것들이 있어.” 사람 사이에 짐승이 사는 시대. 질서가 혼돈으로 변하는 시대. 사냥꾼은 여정을 떠난다. 자신의 사냥이 무엇을 불러올지 모르고. 자신이 어떤 짐승으로, 어떤 사람으로 역사에 남을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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