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행의 연속, 절망뿐인 삶. 견디고 견뎌왔지만 기어이 부러지고 만 나는 모든 걸 포기했고, 나는 포기한 김에 쓰레기를 하나 죽이고 가자 생각했다. [악업(惡業)을 지닌 대상을 처단하였기에 당신의 ‘계좌’로 그의 악업금(惡業金)이 50,000,000KRW이 입금 되었습니다.] 그런데 첫 살인을 한 내게 갑자기 수상한 검붉은 메세지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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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 現在の作品죄값을 보는 눈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