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것은 무공(武功)을 가진 고등학생들이 벌이는 대(大)항전(抗戰)의 이야기. 처음부터 악당이 될 생각은 없었다. ‘선(善)’과 ‘악(惡)’의 구분 따위는 없었다. 말 그대로 ‘약육강식(弱肉强食)’ 약하면 짓밟히는 것이고, 강하면 우뚝 서는 것이다. 어린 나이에 깨달은 이 대자연의 순리는 완벽한 진리였다. ‘골육상쟁(骨肉相爭)’ 혼자 살아남는 게 장땡인 세상. 친구도 없고, 문파도 없다. 어제의 동지는 어제의 동지일 뿐. 오늘의 친구도 오늘만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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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23
  • 現在の作品화산고 악인은 착해야 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