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도 못했다》
매일 자정,
강시우는 다시 금요일 아침 7시로 돌아간다.
여초 회사 ‘루나레이스’에서 얽히는 여자들.
반복될수록 달라지는 감정. 그리고 끝나지 않는 금요일 밤.
처음엔 그저 이상한 데자뷔인 줄 알았다.
하지만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점점 깨닫기 시작한다.
자신이 단 한 번도,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 사람이었다는 걸.
루프를 끊는 방법은 단 하나.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그런데... 누구에게?
《오늘도 못했다》는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 남자의 웃기고 이상한 타임루프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