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생은 마케팅 회사 대표, 김세원. 80억짜리 특산품 사업을 날리고 죽었다. 그때, 균형과 거래의 신 메르카가 거래를 제안했다. 지구에 남은 내 몸과 부모님, 회사를 유지해주겠다. 대신 이세계에서 돈을 벌어,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사오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불공정한 거래. 그런데 뭐? 이세계로 가서 또 돈이나 벌라고? 좋다. 전생의 나는 돈과의 전쟁에서 졌다. 하지만 이번 생은 다르다. 망한 식당도, 팔리지 않는 특산품도, 내 손에 들어오면 반드시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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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30
  • 現在の作品망한 영지의 특산품이 너무 잘 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