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의 배신으로 요리사의 길을 포기했던 한지구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언으로 낡은 반찬 가게를 물려받는다. 인생의 꿈, 평범한 백수가 되나 했더니… ‘이제 돌이킬 수 없다냥! 백수는 무슨, 반찬 팔아서 선업 쌓아라냥!’ #알고보니_신들의맛집 #말하는고양이(?)_해태의_먹방 #왜_신들이_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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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5/03
  • 現在の作品반찬 팔면서 선업 쌓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