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도서는 전자책 전용 소책자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카시와기의 부서에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 쿠로세는 덩치가 크고 무뚝뚝한 데다 남의 눈치를 보지 않아 상사로서 부담스러운 부하였다. 그러나 이따금 카시와기에겐 다정하기도 하다. 카시와기가 트라우마로 힘들어할 때 쿠로세가 보여준 행동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배려에 불과했을 것이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의식하게 된다. 게다가 쿠로세에게서 느꼈던 다정함을 왠지 과거에도 겪은 적이 있었던 것만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