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퇴짜 놓았던 소설 속에 빙의했다.
하필이면 처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악역 폭군...도 아닌, 그의 하찮은 노예 남첩으로.
'거세당한 채 여장하고서 평생 노예 애첩으로 사는 엔딩?'
미쳤나, 내가 왜?
그래서 폭군 예정 도련님을 살뜰히 보살폈을 뿐인데...
"넌 죽어도 내 옆에서 죽어."
폭군 루트를 피한 도련님이 다른 방향으로 미쳐버렸다.
#원작악역공 #까칠공 #귀족공 #연상공 #미인공 #짝사랑공
#노예빙의수 #연하(속은연상)수 #미인수 #도망수 #노력파수
*비정기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