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꼬맹이 너…… 그래 가지고 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살래. 이참에 욕도 좀 가르쳐줄까? 너 욕할 줄 모르지.” 다정하지만 거침없고 건방지기 짝이 없던 그 녀석. 시간을 돌고 돌아 다시 만난 어느 날에도 그는 여전히 건방졌고 여전히 거침없었다. 넘치도록 다정하고 지나치게 섹시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
2026/04/30
現在の作品
끝사랑을 시작했다
2026/04/30